SSH 터널링으로 프록시 사용하기(윈도우 예, VPN 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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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이 막힌 곳에서 유용하다.
웹호스팅 계정이 하나 필요하다.
무료나 저렴한 웹호팅 상품들이 있다.
SSH 터널링을 지원하지 않느다고들 하나 SSH로 접속할 수 있으면 실제 터널링은 가능한 것이다.
윈도우에서는 PuTTy로 터널링 접속을 한다.
꼭, 웹호스팅이 아니어도 된다.
서버를 운영하거나 어디에 ssh 계정이 하나 있으면 쓸 수 있는거다.
PuTTy
실행
Session > Host Name에 웹호스팅접속주소 입력, 포트 번호는 22번으로 그냥 놔둠
Connection > SSH > Tunnel로 가서 Source port에 1080 입력, Dynamic 선택, Add 클릭, Open #1080 포트는 임의로 지정한 것
SSH 로그인
인터넷 옵션
연결 > LAN 설정 > 프록시 서버, 사용자 LAN에 프록시 서버 사용에 체크 > 고급 > Socks : 127.0.0.1, 포트 : 1080 > 확인
기타
PuTTy의 위 옵션으로 SSH 로그인에 성공하면 터널링이 된다.
굳이 확인해보겠다면 명령프롬프트 창에서 netstat -an | findstr 1080을 쳐 본다.
LISTEN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프록시를 설정하고 인터넷에 접속한다.
OSx, Linux, Android, iOS 기기들 마다 SSH 터널링 접속을 할 수 있은 프로그램, 앱이 있다.
역시 접속 후 각 기기에 맞는 프록시를 설정해서 인터넷을 이용한다.
웹호스팅 상품은 일별 트래픽 제한이 있으니 사용에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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