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폴더를 열고나면 이용자가 서버에 언제 로그인하고 나갔다는 간단한 기록만 이벤트 로그로 남아요. 어떤 파일을 읽고 썼으며 삭제했는지는 알 수가 없어요. 이를 기록으로 남기려면 따로 로깅을 설정해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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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속성 유지 데이터 이전
소유, 타임스탬프, 보안, ACL, 특성, 플래그, 스티키, 링크, 메타 데이터 등을 보존한 채로 디렉터리와 파일을 그대로 넘겨야 할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이 때 데이터베이스 원본, 공유 폴더, 썸네일, home 디렉터리, 이메일 사서함, 프로파일, 공인서 및 개인키 등은 일반적인 복사나 이동으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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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사서함 데이터 이전
이메일 서버를 교체하거나 이전시 번거로운 작업이 있어요. 기존 계정과 데이터를 새로운 서버로 그대로 옮기는 거요. 저장소 데이터베이스가 호환하는 쪽으로 진행된 경우가 거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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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Unix 랜섬웨어 피해 대비
DDoS 처럼 단순 무식한 공격이 위력적인 게 또 있어요. 랜섬웨어 말이죠. 믿을 거라곤 백업뿐이에요. 이제는 백업본을 서버에 있는 별도 디스크를 마운트, 언마운트해가며 두는 꼼수도 안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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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랜섬웨어 피해 대비
백업 외에 답이 없어요. 2중으로요. 백업본 둘 중에 하나는 오프라인 스토리지여야 하구요. 외장하드 같은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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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데이터베이스 백업 설정
백업의 중요성을 깨닫는 날은 백업본이 꼭 필요로 했던 때예요. 이미 늦었죠. 잃어버린 데이터를 찾을 방법은 별로 없으며 가능하더라도 100%는 어려우며 비용과 시간이 꽤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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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Unix 백업 설정
백업 대상은 크게 3가지예요. 데이터,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 이미지요. 데이터는 새롭게 업로드됐거나 수정된 일반 파일이구요. 데이터 베이스는 저장된 내용을 파일로 일괄 내보내는 덤프예요. 시스템 이미지는 운영체제에 문제가 생기면 복구하는 데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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