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NFS 구성

    NFS(Network File System)는 네트워크 상에서 다른 컴퓨터의 폴더나 디렉터리를 로컬 드라이브처럼 마운트하여 공유하는 분산파일시스템이에요. 서버와 클라이언트간 프로토콜로서 통신을 위한 규약을 지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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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일사서함 데이터 이전

    이메일 서버를 교체하거나 이전시 번거로운 작업이 있어요. 기존 계정과 데이터를 새로운 서버로 그대로 옮기는 거요. 저장소 데이터베이스가 호환하는 쪽으로 진행된 경우가 거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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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T Framework 3.5 설치 안됨

    .NET Framework 2.0, 3.0, 3.5 기반으로 개발된 게 아직 현역인 경우가 있어요. NET Framework 3.5(.NET 2.0 및 3.0 포함)가 서버나 컴퓨터에 설치가 돼 있어야만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이요. 개중에는 인기 게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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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SQL 2000, 2005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실패

    데이터베이스를 MS SQL Server 2000과 2005에서 최근 버전으로 이전시켜야 하는데 오류가 나거나 연결이 안 될 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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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 Unix 랜섬웨어 대비

    DDoS 처럼 단순 무식한 공격이 위력적인 게 또 있어요. 랜섬웨어 말이죠. 믿을 거라곤 백업뿐이에요. 이제는 백업본을 서버에 있는 별도 디스크를 마운트, 언마운트해가며 두는 꼼수도 안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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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ows 랜섬웨어 대비

    백업 외에 답이 없어요. 2중으로요. 백업본 둘 중에 하나는 오프라인 스토리지여야 하구요. 외장하드 같은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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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킹, 망실 서버 정상화

    우선, 긴급 복구가 아닌 경우예요. 커널 손상을 입던지 시스템 파일들이 싹둑 잘려 나가서 부팅이 안 되더라도 서비스하던 파일과 데이터만 서버에 남아 있으면 복구는 어떤 식으로든 가능해요. 백업해둔 파일이 있다면 더 좋구요. 제 3자가 작업하는 거라서 시간은 좀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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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트 복구

    운영을 중지한 이유는 다양할 거예요. 사이트를 운영할 필요가 없어짐, 일시적인 중지, 웹호스팅 서비스를 연장하지 않음, XSS나 SQL인젝션같은 피해, 웹쉘 또는 해킹으로 인한 망실 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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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트 이전

    홈페이지, 인트라넷, 웹기반 그룹웨어나 ERP 등의 사이트를 옮겨야 할 사정이 생겼는 데요. 개발했던 업체나 프리랜서와 연락이 끊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수가 있어요. 심지어는 서버, FTP, 데이터베이스, 웹호스팅 로그인 정보까지 잃어버리기까지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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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레이 서버

    중계(릴레이), 우회, 분산, 다중화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릴레이 서버를 다국적 클라우드에 두고 국내에 있는 서버를 바라보게 하면 서비스를 하는 실제 IP는 노출되지 않겠죠. 라운드 로빈으로 DDoS 공격을 완화한다든가 라우터의 홉 수를 줄여서 외국 현지를 대상으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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