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서버의 참 좋은 내장 기능인데 의외로 잘 안 써요. 시스템, 볼륨, 파일 등을 백업하고 복원하는 도구인데 말이죠. 기본이 잘돼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로 응용하기에 좋아요. 성능과 기능이 써드파티 상용 백업 솔루션 못지 않구요.
서버가 한가한 시간대로 자동 백업을 예약하면 서비스에 지장없어요. 트랜젝션이 빈번한 SQL여도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구요. 하이퍼바이저가 구동하는 가상머신의 데이터도 마찬가지예요. 백업할 때 각종 서비스를 중단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미지, 파일, 데이터 등을 개별로 백업하기 번거롭다면 그냥 통백업만 걸어놔도 예기치 않은 사고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에 적합한 도구예요.
- 데이터 보호 및 의무 준수
- 시스템 재난, 장애 대비
- 재난에 따른 업무 마비 최소화
- 랜섬웨어 감염 대비
- 오래된 삭제 파일 복구
- 퇴역 서버 파일화 장기 보관
- 디스크 교체, 업그레이드
- 간단한 서버 이전 작업
- 가성비 있는 가상화 이전
- 클러스터, 다량 클론 구축 용이
- 베어본 일괄 배포에 활용
【백업】
- 시스템 전체 및 부분
- 증분
- 시스템 상태
- 이미지
- 볼륨 드라이브
- 파일 및 볼륨
- 섀도우 복사본
- 로컬 저장소
- 백업 저장소 숨김
- 외부 저장소
- 원격 공유 폴더
- 섀도 복사본
【복구】
- 시스템
- 실수 삭제 파일 및 폴더
- 롤백
- 덮어 쓰기
- 전체 및 부분
- 특정 시점 복원
- 파일 손상으로 인한 운영체제 회복
【작업】
- 서버, 주요 서비스 파악
- 적합한 백업 환경 조성
- 기능 추가
- 백업 세트 구성
- 관리 사항 전달
【작업비】
| 구분 | 금액 | 비고 |
| 로컬 백업 | ₩220,000 | 드라이브 |
| 원격 백업 | ₩330,000 | 공유 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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