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 택배, 화물이용 서버구축

    본체 또는 부품들을 택배나 화물로 받은 후에 고객께서 의뢰한 용도의 서버를 구축해서 다시 보내는 서비스예요. 출장비가 들지 않아서 서버구축 비용이 줄어들며 저희는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작업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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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폴더를 외부에서 접속

    어떤 컴퓨터나 서버 또는 NAS에 공유 폴더를 설정해놓고 일하는 데가 많을 거예요. 이용에 그다지 불편도 없을 테구요. 근데 좀 아쉬운 게 있지요. 외부에서도 내부처럼 똑같이 탐색기나 네트워크드라이브로 공유 폴더를 이용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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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adowsocks 프록시 서버

    효율성과 성능을 우선하는 Socks5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트래픽을 중계하는 프록시가 섀도삭스예요. 클라이언트가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서버로 전송하면 서버가 이를 복호화해서 목적지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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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cks5 프록시 서버

    프록시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통신을 중계해요. 트래픽 처리에 관여를 하는 거죠. 또한 캐시 기능으로 동일한 처리에 중복된 절차를 줄여 네트워킹의 효율성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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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Ev2 VPN 서버

    IPSec에 SSL 보안 인증서를 입힌 게 IKEv2예요. 풀 암호화 프로토콜인 IPSec에 인증서 마저 얹혔으니 보안성이 뛰어날 수밖에요. SSL로 암호화돼 있으면 안에 뭐가 왔다갔다 하는지 중간에서는 알 수가 없어요. 이를 유용하게 쓰는 데가 있지요. 잘 알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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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reGuard VPN 구축

    WireGuard는 빠르고 가벼우며 안전한 VPN이에요. 좀 어려울 수 있는 OpenVPN 대안으로 인기가 있어요. 리눅스, 윈도우, macOS, 모바일앱, 임베디드 기기 등과 호환이 잘되고요. 무엇보다 보안과 안정성이 뛰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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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암호 분실

    root, Administrator 계정의 비밀번호를 잃어버릴 때가 있어요. 서버에서 알아낼 방법은 없어요. 운영체제의 깊은 데에 알려지지 않은 로직으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요. 그냥 초기화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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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속성 유지 데이터 이전

    소유, 타임스탬프, 보안, ACL, 특성, 플래그, 스티키, 링크, 메타 데이터 등을 보존한 채로 디렉터리와 파일을 그대로 넘겨야 할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이 때 데이터베이스 원본, 공유 폴더, 썸네일, home 디렉터리, 이메일 사서함, 프로파일, 공인서 및 개인키 등은 일반적인 복사나 이동으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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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 Unix 랜섬웨어 대비

    DDoS 처럼 단순 무식한 공격이 위력적인 게 또 있어요. 랜섬웨어 말이죠. 믿을 거라곤 백업뿐이에요. 이제는 백업본을 서버에 있는 별도 디스크를 마운트, 언마운트해가며 두는 꼼수도 안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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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에 CUDA 설치

    NVIDIA GPU의 새로운 드라이버와 CUDA가 빈번하게 업데이트되고 있지요. 이에 업그레이드나 설치가 순탄하지만은 않을 수 있어요. 설치 실패는 자주 만나게 되는 현상이며 이후부터 삽질하는 거로 아주 악명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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