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년 이상 운영중인 서버라면 최근에 리스크가 생겼어요. 하드웨어 고장시 부품이나 본체를 바로 구할 수가 없는 상황이요. 물건을 찾기가 어렵거니와 가능하더라도 가격이 매우 비싸졌어요. 현재 급성장을 하고 있는 인공지능 산업과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여파예요.
철지난 DDR4 ECC 메모리를 비롯하여 SSD는 물론 고용량 HDD까지 싹 다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중고품이라도 찾아 보면 마땅한 게 없어요. 대비가 필요해요. 이에 백업으로 가상화를 해놓거나 아예 전환하는 거요. 구형 서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면 더욱이요.
만약 저희가 가상화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하이퍼바이저는 Hyper-V로 할 거예요. 이 게 급할 때는 아무 PC나 붙들어서 신속하게 서버 복구를 마칠 수가 있거든요. 시간을 번 다음 정비는 제대로 천천히 여유있게 하구요. Hyper-V 특성을 십분 활용해서요.
- Windows 컴퓨터가 흔함
- Windows 기본 내장 기능
- 빠르고 쉬운 설치
- 복구, 운영, 관리 수월
그러니까 서버 장애 발생시 바로 대용할 수 있는 Windows 컴퓨터가 어느 비즈니스 환경이든 언제나 있다는 거죠.
【대상】
- Windows XP, 7, 8, 8.1
- Windows Server 2003, 2008, 2012
- RHEL 4, 5, 6, 7
- CentOS
- Ubuntu 14, 16, 18
- FreeBSD 8, 9, 10, 11, 12
- x86 가상화가 가능한 기타 Linux, Unix 시스템
【작업】
- 이미지 또는 파티션 백업
- 테스트 데모로 복구
- 드라이버 삭제 및 재설치
- 패치, 업데이트
- 보안 강화 및 최적화
- 가상 하드 디스크로 내보내기
- 가상화 원본파일 제공
- 배포 및 관리 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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