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릴레이), 우회, 분산, 다중화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릴레이 서버를 다국적 클라우드에 두고 국내에 있는 서버를 바라보게 하면 서비스를 하는 실제 IP는 노출되지 않겠죠. 라운드 로빈으로 DDoS 공격을 완화한다든가 라우터의 홉 수를 줄여서 외국 현지를 대상으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할 수 있구요.
대형 클라우드들이 운용하는 네트워크 망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에요. 리전별로 토폴로지가 촘촘하게 짜여져 있구요. 이를 십분 활용하는 방안이에요. 단, 서비스에 따라서는 클라우드 이용 요금이 부담될 수 있으니 잘 고려를 해야 돼요. 요금 설계가 잘 안 나온다면 현지 IDC등에서 제공하는 가상서버를 이용하는 방편도 있어요.
가상이 아닌 실물 서버로 가겠다면 장비에 운영체제만 깔려 있으면 돼요. 이후부터는 원격으로 다 작업해요. 서버의 사양이 좋아야 할 필요는 없어요. 인터넷 이용이나 간단한 사무용 PC급이면 충분해요.
【서비스】
- 웹 사이트
- 동영상 스트리밍
- 파일 전송
- API 미들웨어
- VPN
- 프록시
- 기타 희망 서비스
【운영체제】
- Windows
- Ubuntu
- Rocky
- FreeBSD
- 기타 희망 운영체제
【작업】
- 중계할 서비스 파악
- 클라우드 호환 이미지 작성
(VM으로 하는 경우) - 중계 설치 및 구성
- 서버 커스텀
- 내보내기
- 파일 전달 또는 클라우드 배포
- 관리 사항들 전달
【작업비】
| 구분 | 금액 | 비고 |
| VM 파일 | ₩1,100,000 | 전달 또는 배포 |
| 클라우드에서 | ₩825,000 | 바로 작업 |
| 실물 서버 | ₩5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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